[이승준 기자]한화는 다음 달 4일과 5일 양일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프로모션데이를 진행한다.
4일은 ‘공주알밤한우의 날’ 행사가 열린다. 세종공주축협은 이날 응원막대 1000개를 관중들에게 선착순 제공하고, 또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는 포토존 등 이벤트 부스를 마련, 공주의 특산품을 홍보한다. 이날 시구는 김정섭 공주시장이 나선다.
이어 5일에는 위글스 캠페인데이가 진행된다. 위글스 캠페인데이는 차별과 편견 없이 모두가 하나되는 응원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다문화 가정에게 야구 체험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고지인 대전.충청지역 인구의 17%가 다문화 인구임에 착안, 야구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 어린이 250명을 야구장으로 초청한다. 또한 이날 시구, 시타,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등 그라운드 체험 기회 역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제공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