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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31 1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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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군민체육관에서 2018 청양고추구기자배 시니어.실버 전국남녀 배구대회를 개최 한다.

▲ 사진/청양군 제공


[정재화 기자]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군민체육관에서 2018 청양고추구기자배 시니어.실버 전국남녀 배구대회를 개최 한다.


사)한국시니어.실버배구연맹(회장 김용태)과 청양군 배구협회(회장 이문학)가 주최.주관하고 청양군, 청양군체육회의 후원으로 개최, 60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한다/


 ▲남자시니어부(청양고추부/구기자부/칠갑마루부), ▲여자시니어부(우산성부), ▲남자실버부(황금복거북이부/지천구곡부)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는 생활체육 9인제 경기방식으로 진행하고 예선전 조별 리그전과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고, 시상에는 페어플레이상, 화합상, 최우수 선수상, 감독상, 심판상이 수여된다. 부별 우승팀에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청양군은 지난달에도 2018 전국대학배구선수권대회를 개최 70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참가한 바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대회 기간 청양의 명산 칠갑산과 최고의 매운맛을 자랑하는 청양고추 그리고 동양의 3대 장수식품 중의 하나인 구기자가 어우러진 대회로 참가한 선수들이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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