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피해 일손돕기[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23일 제19호 태풍(솔릭)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태풍 피해복구등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순천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농협중앙회, 전남지방경찰청 716의경대, 507의경대와 91연대 5대대 병력 등 380여명이 참여해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떨어진 배 줍기와 과원 정돈을 지원하고 있다.
낙안배영농조합법인 안정호 대표는 "순천시의 발 빠른 대처와 경찰과 군 병력의 일손돕기로 낙과피해 농가에 큰 힘이 돼다"면서 배 재배농가를 대표해 고마움을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하고, "생산기반 정비와 농작물 재해예방 시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uncheon Trip Adventure Host (Peter)
기순기공학당 원장
순천시 휴먼북 제1호
중등교장 명퇴
저서 <#新강남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