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아메리칸 매직데이/사진=kt 제공[이승준 기자]kt는 28일 “9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2연전과 한화와의 첫날 홈경기서 시즌 세번째 선수 데이인 ‘American Magic Day’를 시행한다. 이번 주인공은 kt 외국인 선수 니퍼트와 피어밴드, 로하스”라고 밝혔다.
kt는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 전에는 4일부터 로하스와 니퍼트, 피어밴드가 참가하는 팬 사인회가 차례로 열리고 매 경기 선수 Day를 축하하기 위한 특별 시구자도 초청한다”면서, “선수들은 영문 이름이 마킹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근무하는 200여 명의 스태프도 특별 티셔츠를 착용한다. 3루측에는 외국인 선수 3명을 응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린다. 5회말에는 팬들과 함께 스페셜 플래카드를 활용한 단체 응원전도 펼쳐진다”라고 덧붙였다.
kt는 “경기를 찾는 팬들을 위한 여러 선물도 준비된다. 매 경기 선착순 관중 1,000명을 대상으로 American Magic 캐리커쳐 티셔츠를 전달하고, 단체 응원전을 위한 2,500개(내야응원석 2,100개, 외야석 400개)의 특별 플래카드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