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R KOREA Race 1 스타트를 하고 있다.[김경석 기자]26일 전라남도 영암 KIC에 열린 2018 TCR 코리아 Race 1 우승은 앤드류 김이
차지했다. TCR 아시아와 통합전으로 펼쳐진 TCR 코리아 Race 1에서 브랜뉴레이싱의 앤드류 김이 우승을 차지했다. 총 17대의 TCR 차량이 레이스를 펼친 가운데 앤드류 김 드라이버는 TCR 코리아 1위와 함께 TCR 아시아 통합 3위 기록으로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총 14 랩으로 진행된 레이스에서 예선 11위를 기록, 7번째 그리드에 위치한 앤드류 김은 안정적인 주행으로 TCR 코리아 우승을 차지했다. 드림레이서 김병현 드라이버는 2위, 인디고 조훈현 드라이버는 3위를 기록해 함께 포디움에 올랐다. TCR 코리아 컵 드라이버 1위 이레인의 이도현 선수도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 TCR 코리아와 아시아는 통합전으로 함께 주행했고 종합 순위와 상관없이 각 시리즈 별로 순위를 매겨 우승자를 결정했다.
▲ TCR KOREA Race 1 시상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