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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6 2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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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 단일팀 첫 메달을 획득한 카누 용선이 또 하나의 메달을 위한 노를 저었다.



[이승준 기자]역사적인 남북 단일팀 첫 메달을 획득한 카누 용선이 또 하나의 메달을 위한 노를 저었다.


카누 용선 단일팀은 26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카라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500m 예선을 남녀 모두 통과했다.


전날 200m에서 역사적인 동메달을 땄던 단일 팀은 2분 24초 044의 기록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남자 단일팀 역시 2분 16초 112로 태국·대만에이어 3위로 준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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