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남자 카바디가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카바디 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어터 가루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카바디 결승에서 이란에 16-26으로 패했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남자 카바디 대표팀은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카바디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종주국 인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면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준결승에서 파키스탄을 제압했지만, 결승에서 아쉽게 이란에 패했다.
카바디는 공 없이 하는 피구와 술래잡이, 격투기 등을 섞은 종목으로 7명씩 이뤄진 두 팀이 공수를 주고받으면서 겨루는 종목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