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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7 1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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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청마꽃들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균)는 지난 22일 둔덕면 방하들녁에서 기관단체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메기 작업과 조롱박 터널내 해바라기, 꽃 양배추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 사진/거제시 제공


[김경환 기자]경남 거제시 청마꽃들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균)는 지난 22일 둔덕면 방하들녁에서 기관단체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메기 작업과 조롱박 터널내 해바라기, 꽃 양배추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최근 한 달 가까이 폭염이 지속된 가운데 축제 준비를 위해 수중펌프, 양수기, 저설호수 등을 동원해 살수작업을 실시해 코스모스 생육 및 개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선균 위원장은 “올해는 재난 수준의 폭염으로 코스모스 생육을 위해 많은 땀을 흘린만큼 꽃이 더욱 예쁠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남은 기간동안 청마꽃들축제(9.14.~9.20.)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운 둔덕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식작업에 동참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축제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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