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25 11:05:12
기사수정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3일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정책연구위원, 시의원, 관계공무원, 제9기 미래디자인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책과제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구미시 제공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3일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정책연구위원, 시의원, 관계공무원, 제9기 미래디자인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책과제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 2001년부터 대구.경북의 대학교수, 연구원, 시의원 등으로 정책연구위원회를 구성해, 기획행정, 문화복지, 도시환경, 산업경제의 4개 분과로 나눠 총 153건의 정책과제를 연구하고 128건의 정책과제를 시책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 정책과제는 공모제안을 통해 시민, 연구위원, 공무원 등으로부터 제안받은 20건의 과제 중 각 분과별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4건의 과제이다.


각 분과별 정책연구과제로는 기획행정분과의 ‘6차 산업육성 및 농촌 활력증진 제고 방안’, 문화복지분과의 ‘50+ 구미시민의 사회활동 설계 지원방안’, 도시환경분과의 ‘디지털 트윈 기반 안전혁신도시 구현방안’, 산업경제분과의 ‘구미시 방위산업진흥원센터 구축 및 활용방안’이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각 분과별 연구과제 발표와 토의, 관련부서 의견수렴 등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연구내용을 보완하고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연구결과물을 2019년 구미시의 주요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이묵 부시장은 “오늘의 이 자리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정책소통의 장으로서 2018년 정책과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구미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으로 실현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537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