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우리나라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중량급 간판 조효철 선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조효철은 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 결승에서 중국의 디샤오에 5대 4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조효철은 8강에서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그레코로만형 77kg급에서는 김현우가 패자부활전을 거친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130kg급에서도 김민석이 동메달을 추가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