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22 17:30:18
기사수정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4연패 꿈이 무산됐다.



[이승준 기자]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4연패 꿈이 무산됐다.


박상영(24), 정진선(34), 권영준(31), 박경두(34)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2일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41-45로 패해 3위를 기록했다.


8강에서 이란을 잡고 준결승에 올랐던 한국 대표팀은 중국과 시종일관 접전을 펼쳤다. 특히 경기 중반 박상영의 분전으로 32-32 동점을 이뤘으나, 마지막 주자 정진선이 40-40에서 상대에 연달아 공격을 허용하면서 끝내 패했다.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에서 3연패에 성공했던 한국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했지만, 중국에 패해 뜻을 이루지 못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53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