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스리랑카를 제압하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김영귀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하키 대표팀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하키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리랑카를 8-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베테랑 장종현이 세 골을 넣으면서 공격을 이끌었고 김성규, 김정후, 황원기, 배종석, 황태일이 골을 넣으며 대승을 거뒀다.
상승세를 탄 한국은 오는 24일 인도네시아와 3차전을 치른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