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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2 1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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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2일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 지원대책과 관련, “구조적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종대 기자]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2일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 지원대책과 관련, “구조적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아침 정부와 여당이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면서, “자영업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400만명의 자영업자는 자영업으로 분류되지만, 저소득 임금 노동자로 봐야 한다. 사회안전망을 확대하는 대책이 시급하다”면서, “천정부지로 치솟는 임대료와 카드 수수료 등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반복된다”고 덧붙였다.


또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최저임금 탓으로만 몰아붙이는 것은 본질을 외면하는 것”이라면서, “자영업의 구조적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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