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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2 0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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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여자 하키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 자료사진


[이승준 기자]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여자 하키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허상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홈 팀 인도네시아를 5대 0으로 완파했다.


1쿼터 김보미의 득점을 시작으로 조은지, 천슬기, 이유림, 이영실이 차례로 한 골씩을 뽑아냈다.


시종일관 우리의 일방적인 우세로 경기가 진행돼 대표팀이 36개의 슈팅을 날리는 동안 인도네시아는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쾌조의 스타트를 한 여자 하키 대표팀은 23일 태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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