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경주한수원이 수원도시공사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승점 차를 좁혔다.
경주한수원은 20일 저녁 7시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25분 이네스, 이어 후반 32분 나히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도시공사가 승점 35점으로 2위, 경주한수원이 승점 32점으로 4위다. 이날 보은상무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면서 경주한수원과의 승점 동률을 유지했으나 골득실에서는 구미스포츠토토가 앞서면서 3위를 달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주전이 대거 빠진 인천현대제철은 서울시청과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3분 비야, 전반 5분 박희영이 골을 성공시키면서 앞서나갔으나, 홈팀에게 전반 10분 최유정, 전반 25분 최은지의 골을 허용했다. 이후 골은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승점 43점으로 1위 자리는 유지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