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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1 1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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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용성면(면장 박광택) 내촌리에 소재한 ㈜한일공업 (대표 신복균)은 21일 일본 산요기기와 공동 개발한 제초기로 관내 약 20km 구간 연도변 정리에 나섰다. 특히, 잡목이 우거져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교통사고 위험구간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 사진/경산시 제공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용성면(면장 박광택) 내촌리에 소재한 ㈜한일공업 (대표 신복균)은 21일 일본 산요기기와 공동 개발한 제초기로 관내 약 20km 구간 연도변 정리에 나섰다. 특히, 잡목이 우거져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교통사고 위험구간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시간당 6,000㎡의 면적을 처리할 수 있는 동력 제초기는 연간 일본을 비롯한 3개국으로 수출되고 있고 지난해 수출액은 15억 원이었다. 올해 예상액은 30억 원으로 잡고 있다.


지역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한일공업 신복균 대표는 “지역 발전과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원칙을 지키겠다”면서, “언제든 필요하면 우리 시 행정업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광택 용성면장은 “주민과 상생하며 더불어 사는 좋은 기업이 되어달라”는 당부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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