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홍성군 제공 [정재화 기자]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8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60명을 대상으로 신생아와 영아의 질식 사고에 대한 대처방법인 기도폐쇄 시 응급 처치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홍성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게 전문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제공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직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출산가정에 파견돼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기 때문에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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