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20 21:49:24
기사수정
경북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지난 18일 박물관 실내와 강당 로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지난 18일 박물관 실내와 강당 로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칠월칠석은 사랑하지만 헤어져 있어야 하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딱 하루인 음력 7월 7일에 까마귀와 까치가 마련해준 오작교를 건너 만날 수 있다는 설화에서 기인한 날로 우리 선조들은 견우와 직녀 설화와 관련된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겼다.  


칠월칠석을 맞아 경산시립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은 ▲오작교 완성하기 ▲칠석 관련 소품과 함께하는 포토존 체험 ▲칠석 바느질 체험(괴불노리개 만들기) ▲견우성과 직녀성 별자리 거울 만들기 등을 체험하면서 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되새겼다.   


경산시립박물관은 다음 달 26일에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519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