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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0 1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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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에 참가했다.

▲ 사진/논산시 제공


[정재화 기자]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논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2명을 포함해 충남 4개 시.군(논산, 공주, 보령, 부여) 청소년 120여명이 참가해 ‘붕우유신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렸다.


캠프에 참여한 김영우(내동초 4년) 학생은 “방학을 맞아 다른 곳에 사는 방과후아카데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특히, 팀을 짜서 서로 돕고 화합하는 명랑운동회가 제일 흥미진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타 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방과후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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