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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8 02:52:24
  • 수정 2018-08-18 02: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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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FIA WTCR 컵(2018 FIA World Touring Car Cup)의 간판 스타 드라이버 가브리엘 타퀴니


[김경석 기자]2018 FIA WTCR 컵(2018 FIA World Touring Car Cup)의 간판 스타 드라이버 가브리엘타퀴니(Gabriele Tarquini)가 8월 25일~26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TCR 코리아 개막전에 전격 방문한다.


현재까지 202 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타퀴니는 바쁜 일정에도 TCR 코리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영암 방문을 결정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브랜드인 현대 i30 N TCR 차량으로 WTCR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보이고있는 타퀴니는 TCR 코리아 대회 일정 중 직접 드라이버로 나서 벨로스터 N과 i30 N TCR 차량으로 TCR 코리아 택시 타임을 갖는다.



▲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가브리엘 타퀴니



오는 25일은 벨로스터 N 구매고객 및 모터스포츠 팬을 대상으로 벨로스터 N 차량으로 택시 타임을 진행하고, 이어 26일에는 i30 N TCR 차량으로 TCR 코리아 VIP, 패독 패스 구매자 중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두 번째 택시타임을 펼친다.


TCR 코리아를 찾은 국내 모터스포츠 팬과 타퀴니의 만남을 위해 일요일 TCR 코리아 결선 2 기자 회견이 끝난 직후 인터뷰룸에서 미디어, VIP 티켓, 패독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Q&A와 사인회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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