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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9 16: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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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7일 선주원남동 소재 식당에서 기초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마을보듬이 등 사회복지분야 13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 사진/구미시 제공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7일 선주원남동 소재 식당에서 기초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마을보듬이 등 사회복지분야 13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7기 출범에 따라 ‘희망을 키우는 복지’ 시정방침에 발맞춰, 사회복지 분야 시민들과 소통해 다양한 복지향상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올해는 취약계층이 밀집돼 있는 선주원남, 도량, 인동동, 선산, 고아읍 5개 지역부터 우선 실시하고 2019년도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장세용 시장은 사회복지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 정책에 반영코자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다시 한 번 복지 선두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장세용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월 1회 정기적으로 현장을 찾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간담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소통하는 세심하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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