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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8 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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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 국가대표 손연재(24)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해설을 위해 출국했다.

▲ 손연재 ⓒ HPC 제공


[이승준 기자]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 국가대표 손연재(24)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해설을 위해 출국했다.


체조 요정으로 세계 정상급 연기를 펼치던 손연재는 이제 ‘제18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의 KBS 리듬체조 종목 해설위원으로 발탁됐다.


아시안게임은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연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 해설을 위해 출국한 손연재는 빨간 후드티에 검은 반바지를 센스있게 매치했다. 특히 손연재의 환한 미소와 청순한 마스크는 전직 체조 요정의 명성에 걸맞는 비주얼을 입증하듯 과즙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한국 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모든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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