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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6 14: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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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과 15일 양일간 광복을 축하하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과 15일 양일간 광복을 축하하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의 내용은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의 수탈에 맞선 경산사람들의 활동에 관한 특별기획전시 ‘1944, 그날의 경산’ 전시와 연계해 진행, ▲ 특별기획전시 활동지 풀기, 태극기의 상징과 연혁에 대해 알아보고 태극기 그리기, 바람개비 만들기, 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가상징물인 태극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8일에는 칠석 세시풍속 체험프로그램, 25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소장유물 배지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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