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메디피디아 김태용 공동대표는 "한국으로 의료관광을 하는 소비자는 해마다 늘고 있으나, 그 정보를 전적으로 주변 지인들이나 에이전트에 의존하기 때문에 실제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할 만한 의료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많지 않다"면서, "소비자의 정확한 리뷰나 상담 내역 등 의료 기관에 대한 서비스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고, 의료 소비자가 의료 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의료관광 서비스의 모든 것을 메디피디아 플랫폼 안에서 이뤄지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실제로 메디피디아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의료관광 서비스 플랫폼으로 세계 특허를 준비 중이다. 또한,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이를 검증하는 개념증명(PoC: Proof of Concept)을 최근 마쳤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라이빗 세일과 프리세일은 이달 20일부터 함께 되고, 가상화폐 공개인 ICO는 10월에 진행해 본격적으로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 메디피디아는 의료관광 플랫폼으로 정착하는 것이 목표다.메디피디아의 새로운 의료관광 서비스 플랫폼이 구축돼 실생활에 적용이 되면 의료 소비자는 의료관광 에이전시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의료 기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의료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의료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될것으로 보인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