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두산베어스가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K와 홈경기에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을 초청, 경기 전 애국가 제창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두산 구단에 의하면, 1995년 ‘어머니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은 제35회 서울시여성합창경연대회 금상, 제12회 대통령배 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상 등 각종 합창대회에서 입상하며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