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14 18:59:54
기사수정
두산베어스가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K와 홈경기에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을 초청, 경기 전 애국가 제창 행사를 진행한다.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이승준 기자]두산베어스가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K와 홈경기에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을 초청, 경기 전 애국가 제창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두산 구단에 의하면, 1995년 ‘어머니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은 제35회 서울시여성합창경연대회 금상, 제12회 대통령배 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상 등 각종 합창대회에서 입상하며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487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