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8-08 23:46:03
기사수정
2018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56개국에서 약 3천3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 2017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막식 공연 장면./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이승준 기자]2018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56개국에서 약 3천3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해 10월 타계한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총재의 업적을 계승하고 태권도 및 스포츠 외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올해는 이달 11일부터 닷새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참가 선수들은 겨루기, 품새, 경연 등 세 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일에는 태권도 종주국에서 열리는 첫 장애인오픈대회인 김운용컵국제오픈장애인태권도대회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46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