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2018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56개국에서 약 3천3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해 10월 타계한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창설총재의 업적을 계승하고 태권도 및 스포츠 외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올해는 이달 11일부터 닷새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참가 선수들은 겨루기, 품새, 경연 등 세 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일에는 태권도 종주국에서 열리는 첫 장애인오픈대회인 김운용컵국제오픈장애인태권도대회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