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LG 트윈스가 9일 삼성전 선발을 타일러 윌슨에서 배재준으로 교체했다.
LG는 9일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본래 윌슨이 1군 등록과 동시에 선발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배재준으로 교체됐다. 배재준은 올 시즌 1군에서 7경기 출전해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시즌 첫 선발 등판이다.
LG 구단은 “윌슨이 캐치볼 중 오른 팔꿈치에 근육통을 느껴 선발을 교체했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