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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8 0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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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과 본선에 참여했던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격려금을 받았다.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이승준 기자]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과 본선에 참여했던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격려금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23명에게 1인당 5000만원 씩 총 11억50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앞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성공한 뒤 총 24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축구협회는 16강 진출이 무산된 선수들에게 같은 금액을 분배했다. 이를 통해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본선행 확정 후 받은 8000만원에 이어 총 1억3000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등 러시아월드컵 스태프 18명도 계약에 따라 총 16억50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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