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과 본선에 참여했던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격려금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23명에게 1인당 5000만원 씩 총 11억50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앞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성공한 뒤 총 24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축구협회는 16강 진출이 무산된 선수들에게 같은 금액을 분배했다. 이를 통해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본선행 확정 후 받은 8000만원에 이어 총 1억3000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
신태용 감독과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등 러시아월드컵 스태프 18명도 계약에 따라 총 16억5000만원을 지급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