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새해를 맞이하여 2012년 2.11일 (토)오후 7시에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대중가요, 재즈, 성악 등 3개의 장르에서 활동하는 최고 인기가수를 초청, 3인 3색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지역민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요에는 “말이 필요 없는 가수” 조영남, 재즈 윤희정, 성악 김동규(바리톤)씨 등 인지도 높은 인기가수를 초청공연 함으로서 군민의 문화수준 향상과정서를 함양하고 음악공연을 통한 군민 화합과 연대의식 고취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8 세이상(초등생) 관람대상으로 회원·청소년 10,000원, 일반 14,000원의 아주 파격적인 관람료와 초청인기 가수의 명성에 걸맞게 1월 20일 예매를 시작으로 객석 822석 중 1월 30일 현재 540석의 예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최정상의 가수들이 펼치는 품격 있는 공연을 많은 군민들이 관람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많은 군민들이 2월 11일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