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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7 14: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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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레드벨벳(Red Velvet),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시아 No.1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 개막 공연의 1차 티켓이 오는 8일 저녁 8시부터 오픈된다.

 

[성지순 기자]엑소(EXO), 레드벨벳(Red Velvet),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시아 No.1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 개막 공연의 1차 티켓이 오는 8일 저녁 8시부터 오픈된다.

 

티켓 판매는 하나티켓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번 1차 판매는 개막 공연을 대상으로 좌석별 총 약 2만 여장 정도 판매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좌석별로 상이하다. 스탠드석 1만원, 그라운드 좌석 2만원, 스탠딩석 3만원이다.  이어 2차 판매는 폐막공연을 대상으로 이달 31일 3차 라인업 발표와 동시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관광공사(BOF사업단)에서는 지속적인 외국인 개별 관람객의 증가로 인해, 해외 현지에서 직접 티켓을 살 수 있도록 대만과 일본의 최대 티켓 판매망과도 판매 계약을 맺고 국내와 동시에 티켓을 판매키로 했다. 일본에서는 최대 티켓 사이트 ‘티켓피아’, 대만에서는 ‘케이케이티아이엑스(KKTIX)’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아시아 No.1 한류 페스티벌 ‘2018 BOF’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과 아티스트들 그리고 다양한 부산발 문화 콘텐츠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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