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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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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 역사내 전문점과 편의점에 대한 계약만료 3개월전 부터 매장 입찰 관련 정보를 사전 공개한다.

 

[우성훈 기자]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 역사내 전문점과 편의점에 대한 계약만료 3개월전 부터 매장 입찰 관련 정보를 사전 공개한다.

 

매장 입찰 관련 사전정보 공개는 보다 많은 매장 운영 희망자들이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매장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입찰투명성을 강화키 위해 추진됐다.

 

사전 정보 공개 범위는 모집공고 시점의 매장 및 3개월내 입찰 공고 예정인 매장에 대한 역명, 위치, 운영업종, 면적, 계약종료 월을 사전 공개한다.

 

코레일유통의 매장 입찰 공고 대상 매장은 2018년 7월 기준 편의점 243개와 전문점 680여개이다.

 

사전 정보 공개는 코레일유통 홈페이지 (www.korailretail.com)내 사전공개 게시판을 통해 매월 1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매장 운영 희망자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드리고자 사전정보공개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향후 정보공개 범위 확대를 통해 공정한 입찰 기회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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