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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3 1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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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교실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생활형자전거를 배우려는 주부 등이 많아짐에 따라서 9월 1일에 2018년 제31기 시민자전거교실을 개강한다.

 

수강료가 무료인 시민자전거교실은 총 12일 동안 평일 월, 수, 금/오전 10~12시(2시간)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자전거문화센터(오산큰길18)에 자전거와 헬멧, 교육생조끼, 무릎보호대 등 실기장비가 비치되어 있으므로 교육생들은 편한 복장으로만 참석하면 된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선착순 30명씩 3기(9월, 10월, 11월)에 걸쳐 시민 90명을 대상으로 법 규정에 대한 이론교육과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실기교육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60명의 교육생들이 시민자전거교실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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