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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4 19: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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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북부사업소(소장 이태호)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난 2011년 1월 11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무재해 목표 6배수(499,000시간+416일)를 달성해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서 및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김경석 기자]대구환경공단 북부사업소(소장 이태호)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난 2011년 1월 11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무재해 목표 6배수(499,000시간+416일)를 달성해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서 및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대구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하수.분뇨.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립된 환경전문 공기업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전 사업장에서 무재해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무재해운동이란 산업안전 재해예방 및 근로자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사업장 무재해운동 추진 및 운영에 관한 규칙을 근거해 개별 사업장별로 참여하는 운동이다.


대구환경공단 이태호 북부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및 다양한 안전관리기법 등의 발굴을 통해 무재해사업장을 이뤄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대구환경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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