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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3 1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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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2일 고성군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읍면 주부민방위기동대장 및 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2일 고성군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읍면 주부민방위기동대장 및 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8년 상반기 활동실적 보고와 하반기 활동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주부민방위기동대는 다음달 20일 경남도청에서 열리는 제43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 행사에 경남 주부민방위대를 대표해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한다.

 

간담회 마친 후 공룡시장을 돌면서 폭염대비 안내문과 폭염피해 예방법 홍보 부채를 나눠주면서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한편, 고성군 주부민방위대는 14개 읍.면대 150명의 대원으로 구성 돼 있다. 민방위훈련과 안전한국훈련등 재난대비 훈련 시 심폐소생술시연과 소화기사용법시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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