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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3 1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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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1일 수양동 소재 고집불통밥상&화로구이(대표 임해동)에서 관내 어르신 40여명을 초청, 식사를 대접했다.

 

[김경환 기자]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1일 수양동 소재 고집불통밥상&화로구이(대표 임해동)에서 관내 어르신 40여명을 초청,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해성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봉사단(해성고 40회 동기회)에서 동문인 임해동 대표와 수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추교종)를 연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임해동 대표는 순두부찌개를 대접해드리고 “비록 작은 정성의 한 끼 식사지만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교종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식사 장소에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신현농협에서 35인승 버스를 지원받아 어르신들을 인솔, 안내하고, 수박, 토마토 등 다과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추교종 위원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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