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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3 09: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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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1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윤양배 회장이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단에 격려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는 1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윤양배 회장이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단에 격려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업안전협회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대한체육회를 방문, 이기흥 회장 및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아시안게임 참가 준비 현황을 논의한 뒤,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 1,000여 명을 파견해 아시아인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고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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