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관내 어린이.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마을이 학교다’ 공모사업의 운영사업자를 추가 모집 한다.
‘마을이 학교다’는 2018 동작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교육 자원의 활용을 통해서 지역 내 교육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 위주의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이고, 관련서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공모분야는 아동.청소년이 쉼과 놀이가 있는 다양한 마을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융합 콘텐츠로 문예체, 진로, 인성, 인권, 심리정서 등이다.
공모자격은 관내 아동.청소년(학부모, 지역주민 동반참여 가능)을 대상으로 한 교육 콘텐츠 및 교육인력풀을 형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관련 수행경험이 있거나 능력이 있고, 교육장소가 확보 가능한 관내 마을단체 또는 개인이다.
윤소연 교육문화과 과장은 “마을교육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즐거운 삶과 행복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