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대한체조협회 신임 회장/사진제공-포스코
[이승준 기자]대한체조협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이영훈(59) 포스코건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30일 체조협회는 “지난 27일 협회장 선거에서 이 대표이사를 제32대 대한체조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다가오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충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 회장은 포스코켐텍 사장을 거쳐 지난 3월 포스코건설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