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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8 21: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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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청씨름단은 다음 달 7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2018 횡성 설날장사, 2018 의성 대장사 씨름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을 위해 출전한다.

 

[김경환 기자]경남 거제시청씨름단은 다음 달 7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2018 횡성 설날장사, 2018 의성 대장사 씨름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을 위해 출전한다.

 

2017년 창단 이후 2017년 통합장사(무제한체급), 2018년 설날장사(무궁화급), 2018 대장사 대회(매화급)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거제시청씨름단은 한유란(매화급), 서민희(국화급), 조아현(국화급), 이다현(무궁화급)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8월 11일 여자부 각 체급별 예선전 및 결승전이 진행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선수단에게 “그동안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면서, “거제시 홍보의 첨병이 되어 거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려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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