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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7 12: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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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를 앞둔 역도 대표팀은 앰배서더호텔그룹의 초청을 받아 오찬을 함께하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 사진/대한역도연맹

 

[이승준 기자]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를 앞둔 역도 대표팀은 앰배서더호텔그룹의 초청을 받아 오찬을 함께하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앰배서더호텔그룹은 26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에 역도를 도입하고 전파하는데 앞장섰던 문곡 서상천 초대 역도연맹회장의 장남인 故 서현수 회장이 세운 앰배서더호텔그룹은 현 서정호 회장까지 대를 이은 역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역도(力道)라는 용어를 창안한 서상천 선생을 기리는 문곡 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도 1940년대 시작돼 올해로 77회 대회까지 후원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참가를 앞둔 대표선수들은 서상천, 서현수 회장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앰배서더 박물관 의종관(義宗館)을 둘러본 뒤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뷔페 레스토랑에서 오찬을 함께 하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앰배서더호텔그룹은 “국가대표 역도선수들의 아시안게임선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 역도의 발전을 위한 지원과 성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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