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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2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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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다음 주 23일까지 ‘2018년 2분기 제조업 및 서비스업 동향조사’를 실시한다. 시정에 관한 경제정책 수립 및 각종 학술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다음 주 23일까지 ‘2018년 2분기 제조업 및 서비스업 동향조사’를 실시한다. 시정에 관한 경제정책 수립 및 각종 학술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번 지역통계는 분기별 1회(연 4회) 실시되는 시 자체 통계조사이다. 제조업 180개, 서비스업 889개 등 관내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월별 생산.출하.재고량, 매출액, 영업일수 등의 항목을 조사 후 분석해 오는 9월말 경 2분기 조사결과를 확정해 공표된다.

 

박영화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조사는 창원 경제상황 및 동향을 파악해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면서,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고, 아울러 신뢰받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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