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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1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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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제57회 한산대첩축제기간동안 축제를 즐기는 참여자들의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키 위해 행사장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에 대해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제57회 한산대첩축제기간동안 축제를 즐기는 참여자들의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키 위해 행사장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에 대해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위생점검은 다음 달 10일부터 15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생감시원등 4개 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적합한 원료사용 여부 등의 위생점검, 외식업소의 친절서비스, 바가지요금 단속 등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소비제품의 기준.규격 검사를 통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수거 검사도 병행하여 안전한 식품공급에 주력할 예정이다.

 

장회원 통영시보건소장은 “이번 여름철은 유래 없는 폭염으로 인해 식품으로 인한 위해가 더욱 더 우려되므로 식품위생업소 점검에 철저를 기해 시민의 건강보호와 식품안전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서 손 씻기 생활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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