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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4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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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기자]장세용 구미시장은23일 오후 5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해평면 오상리 경로당과 낙산 1리 경로당을 방문해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살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무더위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상리 경로당 30여명과 낙산1리 경로당 25명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에는 야외 농사일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과 함께 체온 조절을 위해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직사광선을 피하고 지치지 않도록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270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 및 관리하고 있고, 쉼터 냉방비 81백만원을 지원하고 폭염기간 동안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무더위 쉼터 전 개소를 상시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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