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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19 2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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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점, 한국전력공사 동두천지점, 동두천시지역자율방재단 30명은 지난 1월 17일 오후2시 동두천시 신시가지 사거리에서 겨울철 에너지사용량 급증에 따른 에너지 위기 해소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은 행사를 통해 오는 2월29까지 제한되는 에너지사용의 제한 공고사항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계약전력 100kw이상인 건물 및 시설의 난방온도 20℃이하 유지, 네온사인 사용 제한, 기타 겨울철 전기절약 행동요령 등에 관한 전단을 배부해 에너지절약 홍보를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동두천시장(오세창)은 ‘지난해 9월 전력사고도 있었고, 특히 금년 1월에 전력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가정, 직장, 업소 할 것 없이 시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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