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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2 22: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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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호 선수가 선두로 달리고 있다. / 김경석

 

 

[김경석 기자]ASA GT클래스에서 ‘폴 투 윈’이 나왔다. 주인공은 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의 이동호였다. 이동호는 16랩을 34분44초633으로 돌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지난 시즌 ASA GT2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이동호의 올 시즌 첫 우승이었다.

 

뒤를 추격하던 오한솔(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은 34분45초418로 2위에 올랐고, 강진성(이앤엠 모터스포츠)은 34분47초848로 3위가 됐다. 보닛이 파손되는 사고에도 끝까지 최선의 레이스를 펼치면서  5위로 마무리한 김학겸(준피티드 레이싱. 35분11초348)은 서승범 레이서 기념사업회가 매 라운드 시상하는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 서한퍼플의 오한솔 선수가 뒤를 쫓아가고 있다. / 김경석

 

▲ CJ E&M의 강진성 선수는 3위로 들어왔다./ 김경석

▲ ASA GT 클래스 시상식 / 김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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