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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0 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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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18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지역주민, 학생, 관련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구미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수료한 ‘2018 구미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14일부터 총 7회에 걸쳐 도시재생에 대한 강의수업과 영주시 구성마을 현장답사, 과제 발표 등 이론과 현장강의를 병행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팀별로 쇠퇴한 원평동 원도심지역과 노후화된 선주원남동 각산지역의 정주여건 등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개선키 위해 충분한 의견을 교환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도시재생에 대한 개념을 정립했다. 이와 함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에 수강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구미시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성공적인 기원의 시작점인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강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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