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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9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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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장수군수는 2019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준태 기자]장영수 장수군수는 2019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장 군수는 지난 18일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만나 △국도 19호선 번암면사무소 앞 국도선형개선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의 내용을 살펴보면, 국도 19호선 번암면사무소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상습교통 정체, 교통사고 빈발, 상가가 도로에 인접해 있어 차량 돌진과 보행자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어 시급히 선형개선이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그밖에 국토교통부와 연계된 사업에 대해서 장수군의 입장을 밝히고 면담을 가졌다.

 

장 군수는 “앞으로도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 군수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하는 힘쎈 장수, 예산 4천억 시대를 공약을 실현키 위해 전북도와 중앙부처, 무엇보다 민주당에 오랫동안 몸담은 장영수 군수가 발 벗고 나서 네트워크를 통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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