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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7 21:03:14
  • 수정 2018-07-17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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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고현동 통장협의회(회장 황미영)는 17일 7월 통장회의에서 시민의식 선진화운동 추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장들의 의식변화 계기 마련을 위해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를 초청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거제시 고현동 통장협의회(회장 황미영)는 17일 7월 통장회의에서 시민의식 선진화운동 추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장들의 의식변화 계기 마련을 위해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를 초청했다.

 

이날 박재근 시민강사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라는 주제로 친절과 예절의 기본인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기와 배려’에 대해 강의했다.

 

박 강사는 “이웃 간에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고 배려하면 이웃 간의 정이 생겨 더 살기 좋은 고현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미영 회장은 “요즘 층간소음 문제가 많은데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눌 정도의 관계가 형성되면 층간소음문제는 해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는 요청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수준별 맞춤형 강의를 펼치고 있다. 특히 강의의 참여도와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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